고용노동부는 장마철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24일까지 전국 건설현장 1천200여 곳을 집중 감독한다고 밝혔습니다.
장마철에는 많은 강우로 인해 지반 내 함수율이 높아져 사면 붕괴, 지반 침하 등 위험이 증가합니다.
고용부는 현장소장 교육과 함께 침수·토사 붕괴·감전 등 장마철 위험 요인이 있는 현장을 선별해 집중 감독할 방침입니다.
감독 결과 법 위반 사업장은 사법처리,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조치하고, 재해발생 위험 사업장이나 기계·기구는 작업·사용중지를 명령할 계획입니다.
고용부, 장마철 대비 건설현장 일제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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