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2천4백억 원 채무재조정 가결 한세현 기자 Seoul 작성 2016.05.31 11:57 수정 2016.05.31 12:5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채권단 공동관리 즉, 자율협약에 들어간 현대상선이 2천400억원 규모의 채무재조정에 성공했습니다. 현대상선이 오늘(31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현대그룹 본사에서 연 사채권자 집회에 참석한 투자자들은 집회 종료 후 취재진과 만나 회사 측이 제시한 채무조정안이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정안엔 회사채를 50% 이상 출자전환하고 잔여 채무를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발표 후엔 '약세' 동영상 기사 부메랑 된 '300억' 메모…이혼이 소환한 '비자금' 동영상 기사 "산사태 아냐" 잠정 결론…아파트 입주민은 '황당' 동영상 기사 폭우에 파도처럼 쓰레기가…매일 5톤씩 치워도 '막막' 동영상 기사 "즉각적 위협 아냐"…'미군 철수' 꺼내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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