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에도 손발이 뭉뚝하고 피부가 붉게 얽은 모습입니다. 작년 말 원인 모를 병을 앓은 탓입니다.
대학병원에서도 병명을 몰라 고민하는 사이 어린 리암은 혼수 상황까지 겪었습니다.
그러면서 장기가 손상되고, 피부에도 물집이 생기고, 손발이 검게 변해 절단해야 했습니다.
리암의 사연은 미국 전역에 알려졌고 많은 사람들이 후원금과 장난감을 보내며 리암을 응원했습니다.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리암을 보며 삶의 어려움을 이겨낼 긍정의 힘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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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원인 모를 병으로 손·발 잃은 아이…미소 '뭉클'
(SBS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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