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한지호(24) 씨가 벨기에 브뤼셀에서 막을 내린 '2016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4위를 차지했습니다.
한 씨는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연극미디어대학교 석사과정에 있으며.
2014년엔 독일 ARD 국제음악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를 차지한 바 있습니다.
피아노 부문으로 열린 올해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1위는 체코의 루카스 폰드라섹(30)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 콩쿠르에는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와 피아니스트 백건우 씨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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