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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통틀어 가장 강력한 적…'엑스맨: 아포칼립스'

시리즈 통틀어 가장 강력한 적…'엑스맨: 아포칼립스'

주말문화가이드

유영수 기자 youpeck@sbs.co.kr

작성 2016.05.28 07:59 수정 2016.05.28 09:0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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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주말에 영화나 공연 한편, 보시는 거 어떨까요?

유영수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엑스맨: 아포칼립스' / 최초의 돌연변이에 맞선 엑스맨들의 전쟁]

엑스맨 시리즈의 최신작입니다.

시리즈 통틀어 가장 강력한 적, 아포칼립스가 등장합니다.

그에 맞서 프로페서 X는 엑스 맨들의 힘을 모아 세상을 구하기 위한 사상 최대의 전쟁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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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홈즈' / 30년 전 미제 사건 해결에 나서는 노년의 홈즈]

은퇴한 전설의 명탐정 셜록 홈즈가 30년 전 미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추리에 나섭니다.

'호빗'과 '반지의 제왕'에서 간달프로 열연했던 '이안 맥컬런'이 노년의 홈즈를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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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라는 남자' / 고집불통 할아버지와 이웃들의 감동 스토리]

걸핏하면 버럭버럭 화를 내는 고집불통 할아버지와 이웃들의 감동 스토리입니다.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켰던 스웨덴 작가의 소설을 영화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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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재즈페스티벌 / ~29일 / 서울 올림픽공원]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울 재즈페스티벌에서 국내외 유명 팀들이 음악의 향연을 벌입니다.

팻 메시니와 마크 론슨 같은 해외 유명 음악인들과 장범준, 혁오, 빈지노 등 국내 인기 음악인들이 함께 무대를 장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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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우뷔네 & 토마스 오스터마이어 '민중의 적' / 오늘 LG아트센터]

마을의 치부를 폭로하려는 개인과 그를 저지하려는 주민 간의 갈등을 그린 연극 '민중의 적'입니다.

노르웨이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문제작을 독일의 스타 연출가 토마스 오스터마이어가 무대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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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별전: 스케치에서 스크린으로' / 8월 15일까지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

쿵푸팬더, 슈렉 등 지난 20여 년 동안 수많은 인기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드림웍스사의 특별전입니다.

어린이 전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상상력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은 어른에게 오히려 큰 영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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