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자신이 피폭지 히로시마를 방문하는 것에 대해 "희생된 모든 사람을 추도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날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마치고 자신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함께 히로시마에 간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히로시마에서 피폭의 실상을 세계에 알릴 것이라며 이는 핵 없는 세계를 위한 큰 힘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베 "히로시마 방문…희생된 모든 사람을 추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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