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전담하던 국가표준 KS 심의 업무 중 일부가 소관 부처로 이관됩니다.
산업부 국가기술표준원에 따르면 KS 전담 심의기구인 산업표준심의회 산하 39개 기술심의회 가운데 14개를 미래부 등이 새롭게 담당합니다.
국표원은 건설기술심의회, 금속기술심의회 등 기존 25개를 그대로 맡고 전자파적합 기술심의회 등은 미래부, 일반환경 기술심의회 등은 환경부가 각각 담당합니다.
또 의료제품 기술심의회는 식약처, 수산식품 기술심의회는 해수부가 각각 맡기로 했습니다.
국표원은 앞서 지난해 7월 일부 기술심의회를 소관 부처로 시범 이관한 바 있습니다.
KS 심의 업무 여러 부처가 맡는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