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러시아의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가 25일 전화통화를 하고 회담 재개 방안을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습니다.
외무부는 언론보도문을 통해 "이고리 모르굴로프 외무차관과 성 김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간에 전화통화가 이루어졌다"면서 "한반도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 재개 방안 모색 과정에서 러시아와 미국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
모르굴로프 차관과 성 김 대표는 각각 러시아와 미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미-러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전화통화…회담 재개 방안 논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