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지 피하려고 경찰차 '쾅'…철없는 운전자의 잘못된 선택 배진아 Seoul 작성 2016.05.24 17:0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 위스콘신의 한 고속도로입니다. 한 차량이 과속 운전을 하다 보안관에게 검문을 받고 있습니다. 보안관은 운전자에게 면허 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그러자 돌발 상황이 발생합니다. 운전자가 갑자기 후진해 경찰차를 들이받은 겁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자동차 문과 트렁크가 열려 있었지만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운전자는 동행자도 내팽개친 채 도주했습니다. 차 문에 매달렸던 보안관이 크게 다칠 뻔했고, 동행자는 콘크리트 벽에 부딪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범인 켈비나 프리먼은 며칠 뒤 붙잡혔습니다. 프리먼에게는 안전 위협죄와 공무집행방해죄를 비롯한 다중 혐의가 적용됐고,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면 최고 45년 형을 선고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눈앞의 위기를 모면하려던 얕은 생각이 더 큰 화를 불러왔습니다. ▶ 영상 보러 가기 [비디오머그] 차 문 열고 '급후진'으로 줄행랑…미국서 검문 중 달아난 운전자 검거 (SBS 비디오머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손해 보고 해지했더니…믿은 사람만 바보" 폭발 동영상 기사 "겁쟁이의 탈출" 박제…SNS 덮친 트럼프 조롱 밈 노인회관 모여있다가 날벼락…2명 병원 이송 여자 화장실에 숨어서…수많은 여성들 당했다 동영상 기사 '물폭탄' 쏟아져 5명 사망…공항 발 묶인 7천 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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