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준비하느라 바빠서 아침식사는 꿈도 못 꾼다는 분들 이제는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절대로 굶을 수 없는 기발한 이동 수단이 등장했습니다.
가뜩이나 분주한 아침, 설령 늦잠을 자더라도 이제 아침식사만큼은 거를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신개념 킥보드 덕분인데요, 손잡이 부분에 그릇이 달려있어서 회사나 학교를 향해서 씽씽 달려가면서도 시리얼과 우유로 든든하게 한 끼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가상의 물건 같지만, 미국의 한 시리얼 업체가 실제로 선보인 이색 발명품인데요, 미국 서부 개척시대 카우보이들은 황무지를 달리면서도 아침식사를 했다고 하는데 그것의 현대판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달리면서 시리얼을 먹을 여유가 있을까요?
우유가 흐르진 않을까 걱정도 되는데 신호 중간중간에 먹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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