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새 외무상에 리용호 외무성 부상을 임명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는 런던 주재 북한 대사관이 리용호 부상이 새 외무상에 승진 기용된 사실을 영국 정부에 통보했다고 전했습니다.
AP는 평양발 외교 서한을 근거로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앞서 리수용 외무상은 7차 노동당 대회에서 정치국 위원에 진입한 바 있습니다.
리용호는 앞서 북미 대화에 참여하고 6자회담 수석대표를 지낸 바 있습니다.
AP "북, 새 외무상에 리용호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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