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유럽 최대의 대중음악 경연인 유로비전송 콘테스트에서 우크라이나 가수가 소수민족의 애환을 담은 노래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화면으로 보실까요?
우크라이나 키예프 공항에 굉장한 인파가 모였습니다.
취재 열기도 대단한데요, 바로 이 사람, 유로비전송 콘테스트 우승자인 가수 자말라를 환영하기 위해섭니다.
자말라는 스탈린 정권이 타타르족을 강제 이주시킨 내용을 담은 '1944년'이라는 노래로 유로비전송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는데요, 앙숙인 러시아 대표를 꺾고 시청자 투표에서 높은 지지를 얻었다고 합니다.
자말라의 이번 우승으로 우크라이나는 굉장한 축제 분위기라고 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