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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목동살롱 52 : 응답하라! 1993…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골룸] 목동살롱 52 : 응답하라! 1993…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이주형 기자 joolee@sbs.co.kr

작성 2016.05.13 14:2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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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발매돼 40만 장이 팔렸던 아카펠라 음반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를 기억하시나요?

당시 서울대 출신 엄친아 아카펠라 그룹으로 주목받으면서 귀에 익숙한 광고 음악까지 불렀던 '인공위성' 멤버들이 <목동살롱> 52회의 주인공들입니다.

'인공위성'은 최근 '아빠의 시간'이란 신곡을 내고 컴백했는데요, 이들과 함께 90년대 활동 당시 이야기, 다시 돌아오게된 계기, 음악과 생업 사이 등등을 주제로 이야기나눴습니다.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즉석 라이브와 아카펠라란 장르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목동살롱> 52회-응답하라! 1993…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까. 많은 청취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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