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3년 전, 미국 텍사스주에서 비료공장이 폭발해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었는데요, 이게 단순 사고가 아니었던 걸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2013년 4월, 사고 당시 차 안에서 찍은 영상입니다.
굉음과 함께 엄청난 충격이 전해지는데요, 당시 사고로 15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크게 다쳤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 수사당국이 3년 동안 조사한 끝에, 사고 원인이 방화였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현재 용의자를 상대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어서, 머지않아 범인이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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