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아시아권의 금융 전문지인 파이낸스아시아에서 선정한 아시아의 최우수 IB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파이낸스아시아는 창간 20주년 기념 플래티넘 어워드에서 골드만삭스를 '아시아 최우수 IB', '아시아 최우수 에퀴티 하우스', '한국 최우수 외국계 IB' 등으로 뽑았습니다.
파이낸스아시아는 "골드만삭스가 파급효과가 큰 주요 거래를 주관해 저력을 과시했다"며 골드만삭스가 주관한 소프트뱅크의 쿠팡 투자 자문 거래를 '2015년 한국 최고의 딜'로도 선정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2013년부터 작년까지 총 440억 달러 규모에 이르는 19건의 주요 M&A 거래를 자문했고 지난해는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공격을 받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과정에서 전략적 자문도 제공했습니다.
골드만삭스, 파이낸스아시아 선정 '아시아 최우수I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