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 살균제 '세퓨' 제품이 옥시레킷벤키저와 같은 독성원료인 PHMG를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기자회견을 통해 덴마크 현지에서 케톡스 전 대표를 인터뷰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담 가드 전 대표는 인터뷰에서 "한국에 PGH를 수출한 적이 없고 40리터 이하의 소량 샘플만 보냈다"며 세퓨의 실제 원료는 알려진 것과 달리 PGH가 아니라 중국에서 수입한 PHMG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담 가드 전 대표가 한 말이 사실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며 검찰이 세퓨 제조사를 조사하고 유럽 현지 수사를 통해 진위를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