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콘텐츠 개발자와 미디어 플랫폼 업체가 혁신적인 서비스를 함께 모색하는 스마트미디어X 캠프가 열렸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에서는 콘텐츠 개발사와 지상파 방송사 등 125곳이 참여해 양방향 콘텐츠 개발 등 4개 분야에 걸쳐서 새로운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파트너를 선정하게 됩니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스마트미디어X 캠프가 미디어 중소·벤처 개발사와 플랫폼사 간의 상생과 협력 모델로 확고하게 정착돼 창조경제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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