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대삼호중공업 사내하청 근로자 작업중 추락사

11일 오전 10시께 전남 영암군 현대삼호중공업에서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 A(30)씨가 작업 중 추락해 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원유운반선 갑판에서 작업자들이 일할 수 있도록 설치한 발판을 철거하다 15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현대삼호중공업과 경찰은 A씨가 난간에서 안전벨트를 걸지 않고 작업하다 변을 당한 것인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