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아산 상수도관 매설 현장서 근로자 1명 매몰돼 숨져

어제(9일)저녁 6시 55분쯤 충남 아산시 영인면의 한 상수도관 매설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55살 장 모 씨가 갑자기 쏟아져 내린 토사에 깔려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장 씨는 5미터 깊이의 지하에서 상수도관을 묻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