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물에 갯바위 고립된 낚시꾼들 30분만에 구조 화강윤 기자 Seoul 작성 2016.05.08 15:12 조회 조회수 오늘 새벽 0시 20분쯤 43살 김 모 씨 등 2명이 제주 서귀포시 외돌개 근처 갯바위에 고립됐습니다. 출동한 경찰에 30분 만에 구조된 이들은 크게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 씨 등은 어젯밤 9시부터 바다낚시를 하다 밀물에 수위가 높아지자 갯바위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5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곰팡이 샤워실" 9개월째 파병…'투신 시도'에 발칵 아내 감금하고 불에 달군 공구로…유치장서 돌연 동영상 기사 "빨리 와!" "아기!!"…'30초' 만에 사람들 덮쳤다 동영상 기사 "시신 처리해드립니다"…주택가에 등장한 '시신 냉장고' "형체 알아보기도 힘들어…눈 못 뜨겠다" 참혹한 모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