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오후 4시 1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산공단의 한 매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내부 574㎡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으로 7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자재를 태우던 중 불티가 옮겨붙어 불이 난 것 같다"는 공장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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