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중이던 강남역 미용실 화재…2백만 원 피해 강청완 기자 Seoul 작성 2016.05.07 05:20 조회 조회수 어젯(6일)밤 10시 20분쯤 서울 강남역 근처의 인테리어 공사 중이던 미용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미용실 내부 등을 태우면서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났을 당시에는 공사를 하지 않고 있었다는 건물 관리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청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시신 처리해드립니다"…주택가에 등장한 '시신 냉장고' "형체 알아보기도 힘들어…눈 못 뜨겠다" 참혹한 모습 '오픈런' 방불케 한 열기…1층·2층 주차장 꽉 채웠다 동영상 기사 "후배들 위해 차렸는데"…종부세 폭탄에 결국 문 닫는다 동영상 기사 "나체 사진 찍어보내라"…68명에게 67억 원 갈취한 보이스피싱 조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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