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대차 캐나다서 32년 만에 누적판매 200만 대 돌파

현대차 캐나다서 32년 만에 누적판매 200만 대 돌파
현대자동차가 캐나다 진출 32년 만에 200만 대 판매를 달성했습니다.

현대차는 캐나다에서 처음 판매를 시작한 1984년 이후 지난달까지 모두 200만 5천여 대를 팔았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처음 연간 판매 10만대를 넘어선 이후, 매년 판매량을 늘리며 지난해에는 13만 5천612대를 판매했습니다.

시장점유율도 1990년대 1%대에서 2000년대 들어 꾸준히 상승해 지난해에는 7.1%를 기록했습니다.

국내에선 아반떼로 판매 중인 엘란트라가 50만 8천여 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엑센트와 싼타페, 쏘나타 순이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3월부터 현지에서 본격 판매를 시작한 엘란트라 '신차 효과'를 극대화하고 친환경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를 활용해 인지도를 높여갈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