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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그램] "나라에서 데러갈 땐 조국의 아들, 다쳤을 땐 너희 집 아들"

[뉴스1그램] "나라에서 데러갈 땐 조국의 아들, 다쳤을 땐 너희 집 아들"
한 특전사 중사가 군 작전 수행 중에 어깨를 다쳐서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가게 됐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군은 치료도 해주지 않고, 그렇다고 의병전역도 시켜주지 않고 있습니다. 

▷작전 중 장애 입은 특전사…치료·보상 못 받아
▷[취재파일] 결국 대한민국에 유시진 대위는 없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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