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울산 옹기축제가 연휴가 시작되는 5일부터 나흘간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펼쳐집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유망축제로 선정된 옹기축제는 울산 12경에 새롭게 선정된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옹기촌 이야기'를 주제로 열립니다.
옹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알 수 있는 올해 옹기축제는 '옹기 난장촌'에서는 옹기토가 녹아 있는 흙탕물에서 미꾸라지를 잡고, 보물 찾기를 하는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크게 늘려,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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