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새 차를 사고 1년 뒤 신형 모델로 업그레이드하는 '스마트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을 5월 한달 간 그랜저HG 차종을 대상으로 시행합니다.
스마트 익스체인지는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데 먼저 그랜저를 1년 동안 무이자 할부로 타다가 1년 뒤 동급 신차를 다시 무이자 할부로 구입하는 방식, 그리고 1년간 선수금만 내고 그랜저를 타다가 동급 신차로 대차하는 무이자 거치 방식입니다.
두 상품 모두 고객이 처음 구입한 그랜저HG를 1년 뒤 매각할 때 중고차 가격보장 서비스를 통해 최대 75%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적은 부담으로 1년 사이에 새 차를 2번 탈 수 있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입니다.
현대차는 이 프로그램을 5월 한달간 그랜저HG에 적용해 소비자 반응과 시장 상황을 살핀 뒤 향후 확대 운영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현대차 "새차 구입 1년뒤 동급 신차로 바꿔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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