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일) 10시 24분쯤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의 한 골프장 전동 카트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120제곱미터 규모의 차고에 있던 전동카트 74대가 타 소방서 추산 9천1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119 소방대에 의해 밤 11시 51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경찰은 전동카트 베터리 보관함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충북 충주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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