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셀카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이른바 파파라치 샷이 대세라죠?
안성맞춤인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중국의 한 벤처업체가 셀카 드론을 만든 건데요, 소형 카메라가 내장돼서 사람을 따라다니며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또 인공지능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해 알아서 장애물을 피해다니기까지 합니다.
크게 흔들리지도 않나보죠? 결과물도 꽤 괜찮습니다.
테스트를 거쳐 연말이면 상용화할 수 있을 것 같다는데요, 셀카봉만큼 곧 있으면 '셀카족'들에게 새로운 필수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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