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센터로 옮겨져 '바릴라'라는 이름을 갖게 된 이 유기견은 구조 당시 겨우 7킬로그램의 몸무게에
구조센터 직원에게 입양된 바릴라는 따뜻한 보살핌을 받으며 차츰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약 한 달 후, 몰라보게 달라진 바릴라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으로 씩씩하게 뛰어놀며 장난도 칩니다.
(SBS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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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걷지도 못하던 유기견…한 달 만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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