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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쿄도지사, 매 주말 관용차 타고 별장행 구설

마스조에 요이치 일본 도쿄 도지사가 지난 1년간 거의 매주 주말 관용차를 타고 도쿄 외곽의 별장에 갔던 것으로 드러나 구설에 올랐습니다.

일본 언론에 의하면 마스조에 지사는 지난해 4월부터 이달 초까지 1년간 거의 매주 주말을 가나가와 현의 온천 명소인 유가와라의 별장에서 보내면서 관용차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용차를 주말 별장행에 사용한 횟수는 48차례에 달했습니다.

별장은 마스조에 지사의 부인이 사장으로 있는 연구소의 소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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