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옥시 수사, 희망이 보일까?
지난 26일, 신현우 전 옥시 대표는 검찰에 소환돼 17시간의 걸친 조사를 받았습니다. 신씨는 가습기 살균제를 처음 출시할 당시, 회사 책임자였던 신씨와 함께 조사를 받은 이들도 당시 제품 개발 제조와 실무 책임자였던 전 옥시 연구소장 김모씨와 전 선임연구원 최모씨 입니다.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살인’ 혐의 중 혹시라도 자신들이 개발한 가습기 살균제의 유해성을 사전에 미리 알고도 출시한 것이라면 그땐 ‘살인’혐의가 적용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획·구성 : 김수영·김미화/ 디자인 : 김은정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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