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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저널리스트] 문 앞 '담벼락 감옥'도 모자라…새로 생긴 펜스?

서울 시내에서 한 건설사가 자신들 땅이라며 남의 집 앞에 담벼락을 세우는 기막힌 일이 벌어진 일 기억하시나요? 당시 보도에 담지 못했던 내용과 함께 이후 어떻게 일이 진행되고 있는지 전해드립니다.

* 좀 더 자세하고 긴 이야기는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더 저널리스트] 네티즌 분노케 한 '담벼락 감옥'…그로부터 한 달 후

기획/구성 : 김종원, 김민영
제작: 안준석, 신 건, 정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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