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경찰서는 주택가에서 상습적으로 부녀자들 앞에 나타나 음란 행위를 한 협의로 32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4일 오전 경기 가평군 청평면의 한 주택가에서 길을 걸어가는 여성 앞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11차례에 걸쳐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재취업이 안 돼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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