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뱀장어·가리비 등 수입식품 유통실태 특별점검 한세현 기자 Seoul 작성 2016.04.24 13:34 조회 조회수 관세청은 외식 소비가 증가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내일(25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수입식품 유통실태를 집중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점검 대상은 수입통관 이후 유통거래 내역이 관리되는 유통이력대상물품 27종 가운데 뱀장어·가리비·김치·고추 등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품목입니다. 유통이력을 신고하지 않거나 허위 신고했다가 적발되는 업체엔 최고 5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대화 할 땐 없었는데 어떻게…교감이 숨긴 '비밀' "난동 부리는 6살 막았다고"…'아동학대 교사' 뒤집힌 반전 "인력난에 정년 폐지"…확산하는 일본 기업의 선택 아스팔트가 종잇장처럼…폭우에 벚꽃 터널도 '와르르' 은인인 줄 알았더니…당근마켓에 올라온 상품권에 덜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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