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합의 이행 감시기구 공동위원회 첫 회의 이승재 기자 Seoul 작성 2016.04.23 22:36 조회 조회수 이란 핵 합의안 이행을 점검하고 감시하기 위한 공동위원회 회의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1월 16일 대이란 제재가 풀린 뒤 공동위원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위원회는 핵협상의 당사자였던 이란과 주요 6개국 대표로 구성됐습니다. 이 기구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 제한과 서방의 대이란 제재 해제가 약속대로 이행되는지를 점검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아내 감금하고 불에 달군 공구로…유치장서 돌연 동영상 기사 "빨리 와!" "아기!!"…'30초' 만에 사람들 덮쳤다 동영상 기사 "시신 처리해드립니다"…주택가에 등장한 '시신 냉장고' "형체 알아보기도 힘들어…눈 못 뜨겠다" 참혹한 모습 동영상 기사 "후배들 위해 차렸는데"…종부세 폭탄에 결국 문 닫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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