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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벌써 퇴근하려고?'…넘나 어려운 칼퇴

'자네, 벌써 퇴근하려고?'…넘나 어려운 칼퇴

임태우 기자 eight@sbs.co.kr

작성 2016.04.24 07: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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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대표 이미지:자네, 벌써 퇴근하려고?…넘나 어려운 칼퇴
SBS 뉴스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4컷 웹툰'입니다. 매일 쏟아지는 뉴스들 가운데에서 공감이 될 만한 소재를 뽑아 재밌게 꾸며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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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6시 칼퇴하면 '용자'?…야근에 관한 뜻밖의 연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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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계약서에는 '9시 출근, 6시 퇴근'으로 적혀있지만, 퇴근하려면 무수한 눈치를 봐야 하는 주인공.
퇴근 무렵에 쏟아지는 업무 때문에 슬픈 건, 우리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죠? '4컷 웹툰'으로도 감상하시죠.
* 글: 임태우·김혜인
* 그림: 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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