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어버이연합에 지원금을 대준 대기업 이익단체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언론에 공개된 모 기독교 선교복지재단의 통장 거래 내역에는 2014년 9월부터 12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이름으로 총 1억 2천만 원이 입금됐습니다. 이를 두고 전경련이 어버이연합에 뒷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자 오늘(22일) 어버이연합은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표명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봤습니다.
기획·구성 : 임태우·김미화 / 디자인 : 임수연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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