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구소식 4천만원 보이스 피싱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대구소식> 4천만원 보이스 피싱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대구=연합뉴스) 대구 강북경찰서는 22일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대구 모 신협 직원 A(27)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A씨는 지난 5일 오전 10께 김모(73)씨가 정기예금 4천만원을 해약해 달라고 하자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의심하고 사용처를 물어보며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조사 결과 경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인이 "마약이 집으로 배달되고 있어 예금과 범죄 연관성을 확인해야 한다"며 김씨를 속여 정기예금을 해약하도록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