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전 10시 30분쯤 인천시 남구 용현동의 한 아파트 12층으로 이삿짐을 옮기던 3.5톤 사다리차가 뒤쪽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34m 높이 사다리가 약 30m 떨어진 맞은편 아파트 3층 유리창을 부수고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짐을 모두 옮긴 차량이 사다리를 접다가 무게를 못 이겨 뒤로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