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법원 청사 안에서 우산을 쓴 이유는? SBS 뉴스 Seoul 작성 2016.04.21 11:35 수정 2016.04.21 14:54 조회 조회수 거액의 회삿돈을 횡령하고 탈세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줄기세포 벤처기업 STC라이프 대표 이계호(오른쪽)씨가 21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법정으로 들어가고 있다. 이씨의 일행이 취재진의 카메라를 의식하자 우산으로 이씨의 얼굴을 가리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페이스북 SBS8뉴스 좋아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선풍기만 튼다?…위험합니다"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5분간 '70여 차례' 구타당했는데…잔혹한 결말 동영상 기사 한밤중 들이닥친 경찰들…'전동 톱' 든 남성 정체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무려 4,700톤"…소방차 200대·대원 400명 결집 동영상 기사 '4.7조 도박판' 덮쳤다가…"누가 만들었다고?"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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