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협력하기로 합의한 분야는 자살 예방과 정신질환자 등의 보호와 치료, 경찰관의 정신건강 증진, 의료 분야 해외 진출, 외국인 환자 유치시장 건전화와 국내 의료 부조리 규제 등 4개 분야입니다.
두 기관은 우선 국립정신건강센터를 통해 경찰관의 마음건강 검사, 정신건강 증진교육, 상담 등을 시행해 경찰관의 정신건강 증진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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