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서울의 주택거래량이 예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달 서울 주택거래량은 8천425건으로 하루 평균 468건이 거래됐습니다.
지난해 4월 744건에 비해선 낮은 수준이지만, 2014년 455건, 2013년 333건보단 많은 수치입니다.
전문가들은 강화된 여신심사에 시장이 적응하면서 위축됐던 주택 구매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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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대화창에서 별도 애플리케이션 실행 없이 돈을 보내는 서비스가 이번 달 말 출시됩니다.
지금은 카카오톡 친구에게 돈을 보내려면 '뱅크월렛 카카오'라는 앱을 이용해야 했지만, 서비스가 시행되면 대화창에서 바로 송금할 수 있습니다.
송금 한도는 하루 최대 40~50만 원으로 제한될 것으로 보이며, 수수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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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이 전동휠체어를 이용한 장애인과 보호자 287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5%가 사고를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형별로는 턱에 걸리는 사고가 가장 잦았고, 간판과 같은 외부 장애물과 충돌, 차량·보행자와 부딪힌 사고 등의 순이었습니다.
소비자원은 주행 속도제한 등 안전 규정을 마련을 관계부처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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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미래 자동차를 개발하기 위해 세계 최대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시스코와 협업합니다.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은 어제(19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척 로빈스 시스코 최고경영자를 만나 커넥티드카 개발을 위한 '차량 네트워크 기술' 개발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커넥티드 카는 차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양방향 인터넷·모바일서비스 등이 가능한 차량입니다.
두 회사는 또, 커넥티드 카 모의 테스트 등 관련 기초연구도 함께 수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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