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반마피아·반테러 국장인 프랑코 로베르티는 이탈리아 범죄 조직과 IS 조직원들이 대마초를 밀수하고 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로베르티 국장은 모로코의 카사블랑카와 알제리, 그리고 튀니지 등 북아프리가 지역이 밀수 경로로 이용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마초는 이슬람 율법을 어기는 일이지만, IS는 마약 밀수를 통해 전체 수익의 7%를 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탈리아 마피아 역시 불법 마약 거래로 1년에 약 41조 원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IS,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과 대마초 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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