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런 상식을 깨는 신기한 돌탑이 포착됐습니다.
살짝만 건드리면 와르르 무너질 듯한 돌탑들이지만, 신기하게도 쓰러지지 않고 잘 버티고 있는데요, 미국 콜로라도 출신 ‘마이클 그랩’이 만든 작품입니다.
돌에 홈을 파거나 접착제를 쓰는 것도 아닌데 저런 돌은 대체 어떻게 세워뒀나 싶게 신기한 것들이 참 많습니다.
이 정도면 돌탑 쌓기도 예술의 경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SBS 모닝와이드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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