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원주∼강릉 간' 철도공사 입찰비리 포착 현대건설 등 건설사 4곳 압수수색…회계장부·입찰관련 서류 등 확보 이종훈 기자 Seoul 작성 2016.04.19 12:24 수정 2016.04.19 12: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검찰이 평창 동계올림픽 사업의 하나로 진행 중인 원주-강릉 간 철도 공사 입찰 담합의 비리를 포착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 조세조사부는 오늘(19일) 오전 사업에 참여한 현대건설과 두산·한진중공업, KCC건설 등 건설사 4곳을 압수수색해 회계장부와 입찰 관련 서류,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훈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8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선풍기만 튼다?…위험합니다" 섬뜩한 경고 동영상 기사 5분간 '70여 차례' 구타당했는데…잔혹한 결말 동영상 기사 한밤중 들이닥친 경찰들…'전동 톱' 든 남성 정체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무려 4,700톤"…소방차 200대·대원 400명 결집 동영상 기사 '4.7조 도박판' 덮쳤다가…"누가 만들었다고?"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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