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철길서 50대 열차에 치여 숨져 김광현 기자 Seoul 작성 2016.04.18 17:31 수정 2016.04.18 17:32 조회 조회수 오늘(18일) 오전 8시 49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 인근 철길에서 58살 이모 씨가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씨는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철길에 사람이 지나가는 것을 보고 경적을 울리고 급정거했으나 사고를 피할 수 없었다"는 기관사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광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2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60세 이상, 월급 3,300만 원'…파격 채용공고 등장 이유 동영상 기사 '대국민 티켓팅' 경쟁률 낮아질까…'최대 17,000석' 는다 동영상 기사 "오타 났다"더니…모르는 택배 문자 클릭 전 확인 '필수' 동영상 기사 '이완용 간 스퀴시' 누르며 풍자…광복절 팝업 카페 '화제' 동영상 기사 "초중고를 함께 했는데"…'25년' 추억의 게임, 역사 속으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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