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 관계자 소환 조사 한상우 기자 Seoul 작성 2016.04.18 12: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이번 주부터 제조업체 관계자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 2부는 '옥시싹싹 뉴가습기 당번'과 롯데마트의 가습기 살균제, 홈플러스의 가습기 청정제, 세퓨 가습기 살균제 등 4개 업체 관계자를 줄줄이 소환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소환되는 4개 업체는 검찰이 폐 손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한 성분으로 제품을 제조한 업체들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상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60세 이상, 월급 3,300만 원'…파격 채용공고 등장 이유 동영상 기사 '대국민 티켓팅' 경쟁률 낮아질까…'최대 17,000석' 는다 동영상 기사 "오타 났다"더니…모르는 택배 문자 클릭 전 확인 '필수' 동영상 기사 '이완용 간 스퀴시' 누르며 풍자…광복절 팝업 카페 '화제' 동영상 기사 "초중고를 함께 했는데"…'25년' 추억의 게임, 역사 속으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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