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생중계 중 폭격 '아수라장'…끔찍한 내전 SBS 뉴스 Seoul 작성 2016.04.16 08: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 시각 세계] 정부군과 반군 간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시리아의 알레포입니다. 아랍에미리트 언론사의 한 기자가 생중계로 상황을 설명하고 있는데, 갑자기 정부군의 폭격이 시작되면서 방송 현장은 아수라장이 됩니다. 기자가 병원으로 실려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습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었지만, 끔찍한 시리아 내전의 실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시신 처리해드립니다"…주택가에 등장한 '시신 냉장고' "형체 알아보기도 힘들어…눈 못 뜨겠다" 참혹한 모습 '오픈런' 방불케 한 열기…1층·2층 주차장 꽉 채웠다 동영상 기사 "후배들 위해 차렸는데"…종부세 폭탄에 결국 문 닫는다 동영상 기사 "나체 사진 찍어보내라"…68명에게 67억 원 갈취한 보이스피싱 조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