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창틀 제조공장서 불…5천1백만 원 피해 정유미 기자 Seoul 작성 2016.04.16 05:55 조회 조회수 어젯(15일)밤 9시 40분쯤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6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창틀 제조공장과 박스 공장을 비롯한 건물 4개 동이 타 5천1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공장 내에 근무자가 남아 있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6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60세 이상, 월급 3,300만 원'…파격 채용공고 등장 이유 동영상 기사 '대국민 티켓팅' 경쟁률 낮아질까…'최대 17,000석' 는다 동영상 기사 "오타 났다"더니…모르는 택배 문자 클릭 전 확인 '필수' 동영상 기사 '이완용 간 스퀴시' 누르며 풍자…광복절 팝업 카페 '화제' 동영상 기사 "초중고를 함께 했는데"…'25년' 추억의 게임, 역사 속으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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