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공사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임금피크제와 연계해 신입사원 15명을 공개 채용한다.
업무직 7명, 기술직 8명으로 지난해 9명보다 크게 늘었다.
주민등록상 주소가 대구·경북이거나 과거 3년 이상 거주한 사람은 학력·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오는 29일까지 대구도시공사 홈페이지(https://duco.saramin.co.kr)에서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
필기시험, 인·적성검사, 면접 등을 거쳐 6월 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종덕 대구도시공사 사장은 "올해부터 실시하는 임금피크제로 급여절감분이 발생해 지난해보다 많은 인원을 채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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